잡지 라이프의 유일한 흑인 전속 사진작가 고든 파크스. 그는 흑인으로서 최초로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영화를 감독한 영화감독이며, 작가이자 작곡가였다. 고든의 예술적 여정을 되돌아보며 그가 미국 사회에 남긴 예술적, 사회적 유산을 기린다.